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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4:1-11

1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에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11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손을 빼내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아삽의 마스길...아삽의 교훈

 

만약, 

그의 임재를 느끼지 못한다?
참으로 비극이 아닐 수 없음.

 

기도를 해도 확신이 부족할 때,
찬양을 드려도 감동이 오질 않는다.

 

성경에도 곳곳에 이와 유사한 마음이 노출되고 있음
바로 , 버림받은 자의 기도

 

예수님의 마지막 절규
마27:46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시22편.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이 고백을 한 후,
그 이후,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을 경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

 

다윗 역시.. 버림받은 자의 고백을 한 후,
놀라운 고백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를 죄악 가운데 있을 때,
사랑의 징벌,
그러나 잊지 말을 것,

하나님은 회복을 염두해 두고 채찍 질.

 

 

호세아 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이것을 잊어서는 안됨

 

 

아삽역시, 
철저히 버림받은 자의 노래,

아삽은 민족적 어려움 앞에서 하나님께 절규를 드림.

 

 

바벨론에 의하여
예루살렘 성전은 훼파 되고, 백성들은 다 끌려감.

 

아삽의 부르짖음
74:1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바벨론이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린 했을지 상상이 감.

 


곤고할 때, 붙잡고 씨름해야 할 기도.
주의 언약, 약속의 말씀에 호소

주님, 우리가 어떠한 존재 입니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산도 생각하소서 

 

붙잡아야 할 언약
먼저, 하나님과 아브람과 약속
둘째, 십자가에서 그리스도가 맺으신 새언약.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아삽의 고통의 원인,
주의 성전이 철저히 유린당함.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들의 고통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부르짖음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마땅히 피조물로부터 영광을 받으셔야 할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의 불신앙으로 인하여 
그의 이름이 멸시당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아픔이어야 함.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성소가 무너지는 것

 절망도 이런 절망이 또 있겠는가?

 

바벨론 포로, 멸망등은 하나님의 진노의   결과...

 

 

아삽은 한 발 더 나아가, 
이 고난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 때 신앙인이 할일..,  신실하게 하나님만을 기대하는 것.
이것이 믿음다.

그 영적 암흑이 얼마나 깊었는지, 아삽의 고백

9.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시인은 어케 화복이 가능한지를 알고 있음

하나님의 능력의 오른손을 거두셨기에 이스라엘 백성과 성전이 유린 당함

 

 

반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시 그의 능력의 오른손을 펴실 때에만 회복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해결 책도 무엇인지를 알게 됨.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반면교사, 상대방의 부정적인 측면을 통해 교훈을 얻는 것,
왜, 유다 백성들이 멸망했는가?
성전이 더럽힘을 당하는가?

그리고, 회개 , 돌이킴

 

 

주여,당신의 기업으로 삼으신  당신의 백성들을 버리지 마시고
당신의 이름이 더 이상 능욕 당하지 않게 하소서

 

(목요중보기도)

부모세대를 위하여/

십자가와 보혈만 의지하게 하소서/

천국소망이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자녀세대를 위한 중보자로 세워주소서/

연휴 첫날 고향 오고가는 성도님들 안전운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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