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조회 수 1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특새 4차 첫째날(김석년 담임목사님/2/19/2018)

 

쉬지 않는 기도란?

 

- 하나님의 (임재)를 끊임없이 느끼는 것이다.

- 마음으로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것이다.

- 무엇을 하든지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다.

 

네 가지 기도 패턴

1) 아침에 : 십계명으로 하는 기도

2) 정오에 : 사도신경으로 하는 기도

3) 밤에 : 주기도문으로 하는 기도

4) 매순간 : 단숨으로 하는 기도

 

쉬지 않는 기도의 실제

- 먼저 정시 기도를 위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라.

-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이 기도를 진심으로 마음에 담아 천천히 구하라.

- 묵상의 시간을 가지면서 성령께서 주시는 감화를 따라 (감사, 찬양, 의지 등)의 기도를 계속하라.

- 시간과 상황에 따라 친밀한 기도, 중보 기도로 나아갈 수 있다.

- 때마다 시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면서 (단숨의 기도)를 끊임없이 하라.

 

 * 참고

   단숨의 기도 예)

 

   오. 키리에엘레이손 -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오, 파라클레토스 - 성령이시여, 임하시옵소서, 충만히 임하시옵소서

   오, 예수 그리스도시여 - 사랑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소서

 

 

 

 

시편 77:1 - 77:9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아삽의 확신,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들으신다.

아멘.

 

그럼에도, 현실의 문제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약해져만 간다.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나?

 

밤에 부르짖는 기도,

환난날에,(2)

밤에는,(2)

불안, 근심, 심령이 상하다.(3)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4)

...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히 끝났는가?(8)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9)

 

고난 중에 성도가 깨닫을 수 있는 지혜,

 

환난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

고난의 이유는 우리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줌.

 

 

인생의 밤(고난, 환난)이 닥쳐 올 때,

 

과거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는 것.

그 의심하는 중에...

예수님의 절규가 내 심장을 두드린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나님을 절대 신뢰할 수 있는 사람만이 고백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도임을.,

 

 

월요 중보 기도

민족 복음화/십자가 사랑으로 남과 북이 하나되게 하소서

평양 대부흥의 역사가 다시 한번 재현되게 하소서/

모든 위정자들이 하나님과 백성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너(you)의 마음이 궁금해? (7일차) 십계명(6) Jasonchoi 2018.02.27 105
20 후회가 아닌 회개를? 특새7일, 십계명으로 하는 기도 (5) Jasonchoi 2018.02.26 107
19 그로 취하고 싶다?(시78:40-55) Jasonchoi 2018.02.24 81
18 나의 나된 이야기? 특새5. 십계명으로 하는 기도(4) Jasonchoi 2018.02.23 77
17 사건보다 해석이 중요한 이유? 특새4. 십계명으로 하는 기도(4) Jasonchoi 2018.02.22 90
16 엘 샤다이, 가슴 뜨거운 이야기 , 특새 2일(담임목사) Jasonchoi 2018.02.20 96
» 지고지순의 고백? 특새 4차 첫째날(김석년 담임목사님) Jasonchoi 2018.02.19 191
14 나를 넘어뜨려봐?(시75:1-10) Jasonchoi 2018.02.17 100
13 배짱으로 말해봐?(시74:12-23) Jasonchoi 2018.02.16 89
12 그가 느껴지지 않아?(시74:1-11) Jasonchoi 2018.02.15 68
11 성소에서 답을 만나다?(시73:15-28) Jasonchoi 2018.02.14 75
10 부러우면 지는 이유?(시73:1-14) Jasonchoi 2018.02.13 85
9 마지막 당부? (고전 16:13-24) Jasonchoi 2018.02.12 61
8 너무너무 궁금합니까? (고전 15:35-49) Jasonchoi 2018.02.09 70
7 한 사람 쯤이야? (고전15:20-24) Jasonchoi 2018.02.08 69
6 호킹과 칸트가 한판 붙는다면?(고린도전서 15:12 - 15:19) Jasonchoi 2018.02.07 92
5 나로 폭망?하고, 그로 나의 주인이되게 하라(고전15:1-11)( Jasonchoi 2018.02.06 85
4 질서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고전14:26-33) Jasonchoi 2018.02.05 80
3 사랑이 먼저다.(고전14:1-6) Jasonchoi 2018.02.03 74
2 온전한 것을 붙잡아라.(고전13:8-13) Jasonchoi 2018.02.02 120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