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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모를 공경하라."

'Honor your father and mother'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면 다 좋은 것이다."

'All that God has given is goooood!'

 

세 개의 막대기

The three of sticks

 

- 차단하기 : 우리가 위험한 길로 가지 않도록 차단한다.

Blocking :  blocks us from going to dangerous ways.

 

- 지시하기 : 우리가 생명의 길로 가도록 지시한다.

Direction : direct us to go to the way of Life.

 

- 초단하기 :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갈 때에 돌이키게 한다.

Rebuking : Rebuk us to turn back from the wrong ways.

 

 

우리가 부모님을 공경 할 이유?

Why should we honor our parents?

 

첫째, 인간의 마땅한 (도리) 이기 때문이다. (엡6:1, 왕상 2:19)

First of all,  it is the human being's (duty).

 

둘째, 신앙생활의 (첩경)이기 때문이다. 엡6:2, 히13:17

secondly, it is the (paht) of faith Life.

 

셋째, 우리가 (복되게) 잘 살기 때문이다. (엡6:3)

Thirdly, we could live in God's (blessing.)

 

 

십계명 기도의 실제 5.

하나님 아버지, 

부모님을 통하여 세상에 았고, 부모님으로 인하여 자라났으며 이제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 자녀로 오늘을 살고 있으니 모든 것이 은혜요 감사입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요 신앙의 첩경이거늘, 그동안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넉넉히 효도하지 못한 것을 자백하오니 용서하소서. 

오 성령이시여, 

부모님이 하나님의 대리인임을 깨달아 인격에 상관없이 존경과 감사를 표하게 하시고, 

힘을 다해 봉양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소서.

 

부모님뿐 아니라, 복음으로 저를 낳고 양육해준 영혼의 목자에게도 늘 사랑과 존경을 표하며 함께 주의 나라, 주의 교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오 주님, 부모님과 나, 목자와 나, 우리의 만남에 언데나 하나님 나라가 이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시편 79:1 - 79:13

 
[아삽의 시]
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2 그들이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의 짐승에게 주며
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방에 물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소와 조롱거리가 되었나이다
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6 주를 알지 아니하는 민족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나라들에게 주의 노를 쏟으소서
7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함이니이다
8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로 우리를 속히 영접하소서 우리가 매우 가련하게 되었나이다
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10 이방 나라들이 어찌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나이까 주의 종들이 피 흘림에 대한 복수를 우리의 목전에서 이방 나라에게 보여 주소서
11 갇힌 자의 탄식을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해진 자도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12 주여 우리 이웃이 주를 비방한 그 비방을 그들의 품에 칠 배나 갚으소서
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한 나라, 민족, 공동체의 운명은 하나님의 손에.,
 
조상의 불신앙 죄로 인해
예루살렘 성전은 파괴되고,
백성들은 비참하게 죽어만 간다.
시인은 마음이 찢어짐을 느낀다.
 
마치, 자녀가 고통속에 죽어가는 것을 보는 것처럼,
 
항상 죄의 결말이 그렇다. 
그래서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는 이유..,
 
 
그럼에도 시인이 붙드는 것..,
언약의 백성을 망하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의 심판가운데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를 구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된 거룩한 백성들을 괴롭힌 
자들에게 정의의 심판이 임하도록 시인은 간구한다.
 
내 인생이 아직도 광야 40년을 헤메이고 있다면,
내 안에 잔재되어 있는 불신앙의 요소들이 
죽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선결과제.
 
이집트(세상)의 생활의 부러워하며,
영적 지도자를 원망하며,
바알과 같은 풍요의 신을 섬긴 것...
 
철저하게 구체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며 하루를 시작할 소망이 생긴다.
 
주여,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우리의 죄악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세상의 그 어떤 풍유로움 보다
나의 체면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월요일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집중기도하는 날입니다.
 
복음으로 남과 북이 하나되게 하소서
교회마다 구국을 위한 중보자들이 세워지게 하시며,
이 민족가운데 평양 대부흥과 같은 역사가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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