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조회 수 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기도로 하는 기도 (5)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Give us this day our daily bread.

 

 

 

"인생 제일의 목적은 먹는 문제이다"

The priority subject of the life is 'eating'.

 

일용할 양식은..,

1)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다.

2) 오늘을 사는데 기본으로 필요한 것이다.

3) 매일 구해야 하는 것이다.

4) 매일의 선교적 사명이다.

 

Our daily bread is...

1) everything you need for a living.

2) basic need you live today.

3) something you ask everyday,

4) our daily missional mission

 

"할 수있는 대로 많이 벌라.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저축하라.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나누라."

 

                                          - 존 웨슬리

 

Make a lot of money as you can.

Save a lot of  money  as you can

Share a lot of money as you can.

                                              - John Wesley.

 

 

 

 

고린도후서 7:2 - 7:7

 
 
2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는 아무에게도 불의를 행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서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
3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를 정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가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4 나는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5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
6 그러나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7 그가 온 것뿐 아니요 오직 그가 너희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보고함으로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사도들이 담대하고 기뻐했던 이유?
 
먼저, 성도들 앞에서 꺼릴낄 것이 없다.
사도들은 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을 정죄하지도 않는다.
 
둘째, 사도들의 마음에 성도들이 자리잡고 있다.
환난중에 서로 위로하기에 
힘든 날들을 견디고 이겨 낼 수 있었던것.
 
셋째, 우리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시다.
환난과 두려움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참된 위로를 베풀어 주신다.
 
마지막, 구원전도자의 가장 큰 축복은
구원 받은 자들의 영혼의 변화되는 것을 보는 것.
 
마치, 부모가 자녀들이 믿음안에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 지는 것을 보는 것과 같다.
 
오늘은 사도 바울과 같은 마음으로
연약한 자들을 권면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는 하루가 되기를..,
 
주님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의 자녀들을
위로하고 섬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화요집중기도
한국교회와 서초교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성전되게 하소서
이 땅의 모든 제단들이 영적 부흥을 경험하게 하소서
각 교회를 섬기시는 교역자님들과 그의 가정을 위하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 헐... 내 손을 잡으시다? Jasonchoi 2018.04.05 115
48 뻔데기 앞에서 주름잡지 말라. Jasonchoi 2018.04.04 112
47 그분의 Job? Jasonchoi 2018.04.03 103
46 예배와 기도만 했을 뿐인데..? Jasonchoi 2018.04.02 98
45 목적이 이끄는 인생 Jasonchoi 2018.03.31 94
44 아프냐? 나도 아프다. Jasonchoi 2018.03.30 133
43 고난의 또 다른 의미, 하나님의 대표선수? Jasonchoi 2018.03.29 111
42 셋째날, 고난의 또 다른 의미, 자기 부정? Jasonchoi 2018.03.28 101
41 고난의 또 다른 이름, 사랑?(창12:1-3) Jasonchoi 2018.03.27 117
40 하나님을 향한 질문 셋? Jasonchoi 2018.03.26 150
39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후12:1-10) Jasonchoi 2018.03.23 182
38 나의 어리석음을 고하다?(고후11:16-33) Jasonchoi 2018.03.22 115
37 낮아진 이유?(고후11:1-12) Jasonchoi 2018.03.21 114
36 부득불 자랑한다면? 고후10:12-18 Jasonchoi 2018.03.20 132
35 억울할 때? 고후10:1-11 Jasonchoi 2018.03.19 187
34 간절함이 통하다? 고후8:16-24 Jasonchoi 2018.03.16 137
33 먹는 것이 아깝다면? 고후8:1-15 Jasonchoi 2018.03.15 110
32 나부터 설득하기! 주기도(6) Jasonchoi 2018.03.14 96
» 오늘이 즐거운 이유? 주기도(5) Jasonchoi 2018.03.13 94
30 그런 핑계 대지마? 주기도(4) Jasonchoi 2018.03.12 109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