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조회 수 98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사야 40:1 - 40:8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존 맥스웰 목사님 왈...
 
"현대인은 칭찬에 굶주려 있다"
 
따라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할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을 칭찬하고.., 인정하는 말을 많이 해야 ...
 
그럼에도..,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위로를 받아야 함.
 
하나님이 친히..그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위로 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보다 더 은혜롭고 힘이 되는 말이 없을터.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의 처지와 힘든 것을 아신다는 것..
 
그렇다면.., 왜 위로하라는 것인가?
노역의 때가 끝났고, 죄악이 사함을 받았기에..
이미.., 그 죄값을 10배나 치루었다는 것..
 
 
그렇다.., 
예수님이 갈보리 언덕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실 때..,
 
우리를 짓누르던 죄의 권세는 파괴되었고..
 
죄책은 씻김을 받았다.
 
왕의 길을 예비하라...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라고 하신다.
 
우리의 육체를 신뢰하지 말자.
육체는 편안함과 쾌락과 배부름만 찾는다...
육체는 풀과 같아... 
언젠가는 마르고 말것..
 
그러나 영원한것은 하나님의  말씀...
그의 약속의 말씀만이 영원하다..
말씀은 반석과 같기 때문에..
 
 
성도는 예배와 말씀과 기도만 했을 뿐인데..
로마가 무너지고,  사탄의 견고한 진이 파괴되다니..
 
와.., 오늘은 일상의 예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리라..
 
주님
오늘 하루..
당신의 위로를 경험하게 하소서
당신의 일하심을 친히 
우리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월요집중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남북간 복음으로 통일되게 하소서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 땅위에 이루어 지게 하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예배와 기도만 했을 뿐인데..? Jasonchoi 2018.04.02 98
45 목적이 이끄는 인생 Jasonchoi 2018.03.31 94
44 아프냐? 나도 아프다. Jasonchoi 2018.03.30 132
43 고난의 또 다른 의미, 하나님의 대표선수? Jasonchoi 2018.03.29 110
42 셋째날, 고난의 또 다른 의미, 자기 부정? Jasonchoi 2018.03.28 100
41 고난의 또 다른 이름, 사랑?(창12:1-3) Jasonchoi 2018.03.27 117
40 하나님을 향한 질문 셋? Jasonchoi 2018.03.26 150
39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후12:1-10) Jasonchoi 2018.03.23 182
38 나의 어리석음을 고하다?(고후11:16-33) Jasonchoi 2018.03.22 115
37 낮아진 이유?(고후11:1-12) Jasonchoi 2018.03.21 114
36 부득불 자랑한다면? 고후10:12-18 Jasonchoi 2018.03.20 132
35 억울할 때? 고후10:1-11 Jasonchoi 2018.03.19 187
34 간절함이 통하다? 고후8:16-24 Jasonchoi 2018.03.16 137
33 먹는 것이 아깝다면? 고후8:1-15 Jasonchoi 2018.03.15 110
32 나부터 설득하기! 주기도(6) Jasonchoi 2018.03.14 95
31 오늘이 즐거운 이유? 주기도(5) Jasonchoi 2018.03.13 94
30 그런 핑계 대지마? 주기도(4) Jasonchoi 2018.03.12 109
29 '미투' 할까나? 주기도(2) Jasonchoi 2018.03.09 104
28 삼순(三殉)이가 사는 법? 주기도(1) Jasonchoi 2018.03.08 114
27 '깨몽' 하시기를..,(고후4:1-12) Jasonchoi 2018.03.07 104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