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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5:25

그분의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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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9 - 40:17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11 그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쟀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접시저울로 산들을, 막대 저울로 언덕들을 달아 보았으랴
13 누가 여호와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정의의 길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냐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16 레바논은 땔감에도 부족하겠고 그 짐승들은 번제에도 부족할 것이라
17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같이, 빈 것같이 여기시느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로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그러나..

누가 전하지 않으면.., 예루살렘 거민이 어찌 알리요...

그래서 외치라 하신다..
엉뚱한 말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 한마디...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9)

시선...
어디에 고정할 것인가?
 
목자와 같이 그의 양들을 돌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천한 Job을 스스로 택하시다니...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

그에 비하면..,
열방은...
조족지혈?
한 방울의 물,
티끌 하나와 같은 존재...
두려워 말자...!
내 앞에 있는 어떤 문제, 시련보다..
여호와가 크시도다...

오늘 믿음의 고백?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합다.
 
당신앞에 순복합니다.
저희들을 다스려 주옵소서..

주님
당신의 위대하신 손을 펼치사
미천한 저희들을 보살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젠, 세상일로 더 이상 기죽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다.
아멘,
 
 
화요기도
서초교회와 한국 교회를 위하여
담임목사님의 모든 사역위에 기름을 부어주소서
서초교회가 이 지역사회에 복음의 영향력을 끼치게 하소서
한국교회의 모든 제단들마다 보혈의 말씀이 넘쳐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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