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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2:10 - 42:17

10 항해하는 자들과 바다 가운데의 만물과 섬들과 거기에 사는 사람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끝에서부터 찬송하라 

11 광야와 거기에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이 사는 마을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주민들은 노래하며 산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12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전할지어다 

13 여호와께서 용사같이 나가시며 전사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14 내가 오랫동안 조용하며 잠잠하고 참았으나 내가 해산하는 여인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15 내가 산들과 언덕들을 황폐하게 하며 그 모든 초목들을 마르게 하며 강들이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 조각한 우상을 의지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자식의 사랑이 부모의 사랑보다 클 수 없다.

부모의 사랑은 자녀의 모든 문제와 아픔을 감싸고 남을 터.


자녀의 한숨만으로도 부모의 억장은 무너지는 것...

그것은...그것은...,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너무 크기에...


이스라엘의 문제보다..

그들의 아픔보다..

하나님의 구원의 열망이 더 크시기만 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반드시 구원하시고 회복하시리라는 

하나님의 계획...


결코.,.

기다림은 버림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백성들은 그날을 기다리며 새노래로 하나님의 구원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나아가는 것 뿐....


오늘 그분이 장차 나에게 행하실 일을 기억하며...

감사는 찬양이 되며,

기다림은 즐거움이 되고,

만남은 열매가 되기를 기대하자..


주님

당신만이 우리의 소망이심을 고백합니다.

이 고백이 진실된 고백이며,

주님앞에 서는 날까지 변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