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2018.04.12 07:17

그럼 그렇지...?

조회 수 89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사야 43:14 - 43:28

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에게 자기들이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 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23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오지 아니하였고 네 제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는 제물로 말미암아 너를 수고롭게 하지 아니하였고 유향으로 말미암아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하였거늘

24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 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26 너는 나에게 기억이 나게 하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는 말하여 네가 의로움을 나타내라 

27 네 시조가 범죄하였고 너의 교사들이 나를 배반하였나니

28 그러므로 내가 성소의 어른들을 욕되게 하며 야곱이 진멸당하도록 내어 주며 이스라엘이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



사람들은 말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포기 하셨다고?

그러니.., 포로로 끌려가고 설움을 당하는게 아니겠는가? 라고 말이다.


물론, 겉으로 볼땐.., 버림받은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린 신 것이 아니고..,

징계를 통한 회개와 회복을 계획하신 것이다.


바벨론이 망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것이다.

그들은 무너진 성전과 성벽을 재건할 것이다..


그들의 마음의 성전은 전보다 더 견고해져 갈것이며,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을 열거하시는 하나님..

...

너희는 나를 찬송하게 하기 위해 창조 되었건만..

제사도 없었고..

향품도 준비하지 않아...나를 괴롭혔다.

너희 조상들이 불의를 일삼았고...


그러나.

그러나..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던가...?

롯을 구원하실 때에도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던 하나님..


우리가 범죄함으로 멸망 받을 즈음에도..

갈보리 언덕의 예수님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어찌 그분을 찬양하고 예배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오늘은 참된 생활 예배를 통해..

주님의 이름만 높이는 하루가 되기를...


주님

우리의 죄를 도말하여 주시고,

도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이 주님의 은혜만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명순권사님의 쾌유와(한양대병원)

서길주 권사님과 박주경 집사님의 뼈가 빨리 붙기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 여수룬? 너 누구냐? Jasonchoi 2018.04.13 132
» 그럼 그렇지...? Jasonchoi 2018.04.12 89
53 콩깍지 이야기? Jasonchoi 2018.04.11 111
52 그래도 희망은 있다? Jasonchoi 2018.04.10 97
51 기다림은 버림이 아니다. Jasonchoi 2018.04.09 91
50 뭐라, 버러지라? Jasonchoi 2018.04.06 108
49 헐... 내 손을 잡으시다? Jasonchoi 2018.04.05 111
48 뻔데기 앞에서 주름잡지 말라. Jasonchoi 2018.04.04 108
47 그분의 Job? Jasonchoi 2018.04.03 103
46 예배와 기도만 했을 뿐인데..? Jasonchoi 2018.04.02 96
45 목적이 이끄는 인생 Jasonchoi 2018.03.31 93
44 아프냐? 나도 아프다. Jasonchoi 2018.03.30 114
43 고난의 또 다른 의미, 하나님의 대표선수? Jasonchoi 2018.03.29 103
42 셋째날, 고난의 또 다른 의미, 자기 부정? Jasonchoi 2018.03.28 96
41 고난의 또 다른 이름, 사랑?(창12:1-3) Jasonchoi 2018.03.27 116
40 하나님을 향한 질문 셋? Jasonchoi 2018.03.26 125
39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후12:1-10) Jasonchoi 2018.03.23 172
38 나의 어리석음을 고하다?(고후11:16-33) Jasonchoi 2018.03.22 112
37 낮아진 이유?(고후11:1-12) Jasonchoi 2018.03.21 112
36 부득불 자랑한다면? 고후10:12-18 Jasonchoi 2018.03.20 127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