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2018.04.16 07:00

그가 나를 그리시다?

조회 수 93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2 내가 너보다 앞서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4 내가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자 이스라엘을 위하여 네 이름을 불러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8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9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10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 

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희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며 또 내 아들들과 내 손으로 한 일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려느냐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공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사로잡힌 내 백성을 값이나 갚음이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바사...페르시아 왕을 들어 사용하신 하나님..

그에게 기름을 부어주시다.

그의 오른 손을 붙들어 주시고...

그 앞에 있는 장애물들을 제거해 주신다..

그리고 숨겨놓으신 제물도 주시고..


이 모든 일련의 계획...

하나님께서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시기 위함이시다.



왜?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찌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는 우리 인생 가운데 빛 짓고 어둠도 창조하신 분이시다..

우리는 하얀 켄트지...

흐릿한 밑그림은 그의 계획이요

인생의 밝은 부분도 그가 붓으로 그리신 것이요...

어두운 부분도 그가 덧칠한 것이니...


밝은 부분과 어둠의 조화로 내 인생은 멋진 그림으로 만들어져 가고...

이젠..

이제 그분을 신뢰하고 믿고 맡기는 것 밖에 없으리...


주님

당신의 주권을 인정합니다.

당신의 주인되심에 항복합니다.

저희들을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계획 앞에 결코 두려워 하지 않게 하시며,

도리어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그가 나를 그리시다? Jasonchoi 2018.04.16 93
55 여수룬? 너 누구냐? Jasonchoi 2018.04.13 132
54 그럼 그렇지...? Jasonchoi 2018.04.12 89
53 콩깍지 이야기? Jasonchoi 2018.04.11 111
52 그래도 희망은 있다? Jasonchoi 2018.04.10 97
51 기다림은 버림이 아니다. Jasonchoi 2018.04.09 91
50 뭐라, 버러지라? Jasonchoi 2018.04.06 108
49 헐... 내 손을 잡으시다? Jasonchoi 2018.04.05 112
48 뻔데기 앞에서 주름잡지 말라. Jasonchoi 2018.04.04 108
47 그분의 Job? Jasonchoi 2018.04.03 103
46 예배와 기도만 했을 뿐인데..? Jasonchoi 2018.04.02 97
45 목적이 이끄는 인생 Jasonchoi 2018.03.31 94
44 아프냐? 나도 아프다. Jasonchoi 2018.03.30 120
43 고난의 또 다른 의미, 하나님의 대표선수? Jasonchoi 2018.03.29 104
42 셋째날, 고난의 또 다른 의미, 자기 부정? Jasonchoi 2018.03.28 97
41 고난의 또 다른 이름, 사랑?(창12:1-3) Jasonchoi 2018.03.27 117
40 하나님을 향한 질문 셋? Jasonchoi 2018.03.26 131
39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후12:1-10) Jasonchoi 2018.03.23 180
38 나의 어리석음을 고하다?(고후11:16-33) Jasonchoi 2018.03.22 113
37 낮아진 이유?(고후11:1-12) Jasonchoi 2018.03.21 113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