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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6:47

마지막을 보는 지혜?

조회 수 80 추천 수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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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7:1 - 47:15

 

인생의 지혜...

오르막길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이 있는 법

어케 올르고.., 어케 내려갈 것인가?


낙상 사고../ 산에 올라갈때보다 내려올때 ...


여러가지 이유...

중심이동../오를때.. 체중의 3배.

내려 갈 때...체중의 7배를 무릎에 영향을 줌


그중.. 교훈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무리하게 올라간것.../내려올 것을 생각 안한것...


화무십일홍..,

지혜로운자...,  항상 끝을 보아야 함.

젊음...


칼과 칼집..,// 실력과 인격...


힘은 관용을 베풀 때., 더 강력한 능력을 보이는 법...

너그러움 속에.../  더욱 빛나는 법...


바벨론, 

한때는 이스라엘을 치리하는 막대기 역할.. 하나님의 도구.., 

하나님이 허락한 범위를 넘어.., 무자비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룸.

그 교만했던 바벨론 심판에 직면...


첫번째 이유,  긍휼함이 없었다.

'긍휼'이란, 가엽게 여겨서 돕는다는 의미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

구원의 시작이 죄인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에서


6 전에 내가 내 백성에게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바벨론이 하나님 맘에 들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겼기에 맡긴것..


마치 자신이 주인인양..,  안아무인..

무자비한 권력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됨...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들.., 

언제 내놓으라 하실 지 모름..,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과부'와 '고아'의 하나님..

12지파가 그들을 책임지도록 하심...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한 것들.., 

섬김의 기회, 긍휼이 여기는 기회로 삼아야 함..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겠네...'


자녀를 긍휼히.../ 하나님의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배우자를 긍휼히 여기면... 내가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오너들..

직원들이나.., 아랫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야 함.


하나님, 

저로 연약한 자들을 긍휼히 여길 마음을 주소서


둘째, 끝을 생각하지 못했다.

지혜자는 마지막 때를 생각..


내가 죽을 때..,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뭘까?


바벨론의 착각..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


사치와 쾌락...


영원할 줄 알았던 부귀영화, 권력.., 

반드시 기울때가 오는데..,


이 때를 준비하는 마음.., 


지금까지 별일 없냐고 연락이 온다고 함.


주여, 마지막을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마지막,  잘못된 영적 지식을 소유했다.


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1. 나를 감시할 자가 없다고 함.

그 이유.., 악을 의지함...

잘못된 영적 지식으로 기인 함...

너의 마음 속으로 '나보다 더 높은 이가 없다'고 생각하게 하였다.


하나님이 지켜 보신다.


조나단 에드워즈..

나에게 하나님의 거룩함이 있나?

하나님의 거룩함을 묵상해보라..마음이 평안한가...아니면 부담이 오는가?



2. 거짓 신들에게 구함.


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주문과 많은 주술을 가지고 맞서 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놀라게 할 수 있을는지,

그들이 의지하던 주문과 주술..,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을 막을 수 없음

13 네가 많은 계략으로 말미암아 피곤하게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초하룻날에 예고하는 자들에게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하게 하여 보라


그 결과...

처녀 바벨론은 큰 수치를 당하기 시작..

처녀로 표현 한 것.., 아름다움, 신비한 존재.., 

그런데.., 여지 없이 심판의 대상.., 더 큰 추락...


1-3절...

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2 맷돌을 가지고 가루를 갈고 너울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3 네 속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복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결론,..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분명히 다르다..

책임져주시되., 끝까지 책임져 주심..


우리의 보호막은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들을 힘들게 하고, 고난당하게 하고, 넘어지게 하는 세력들..

장차 주님이 오신 후.., 어떤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음,


반드시.., 그 끝이 오리라...,


주여, 바벨론의 추락을 보며.., 타산지석..,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지혜를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