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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2018.04.27 06:44

진짜 진짜 억울해?

조회 수 89 추천 수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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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51:12-23

자녀를 키우다 보면., 

가끔은 자녀들이 염치 없는 존재이구나..

불순종, 거역이 태반..., 

그런데 요구할 것은 다 요구함..


이런 자녀 없음

잘못했으니 앞으로 1년 용돈 안받겠다..


도리어 더 손을 벌리고.., 

도대체 이 뻔뻔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

부모와 자식관계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 범죄 시.., 

침묵, 할말을 잃어버림... 왜.., 죄의식에 사로잡혀..

필요를 구하지도 못함.., 

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


하나님 앞에서 믿음 좋은 것은 때로 염치 없는 것과 상통..

이사야의 고백..,

어느때가지 이 민족을 버려두시려나이까?

이 민족을 굽어 살피소서


성도가 현실에 대한 두려움 .., 불신앙임

마치., 강아지를 보고.., 어린 자녀가 기겁..하여 도망..,


현실의 문제에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설득은 계속됨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끝임없이 자기를 계시, 폭로..를 통해 받을 은혜..


첫째, 하나님을 깊이 알수록 우리의 믿음은 단단해 진다.

설교의 목적..,

먼저.., 하나님은 누구신가?

이 주제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고 생각.


은혜로운 설교..,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만 잘 전달해도.., 

성공이라고 생각


최소한 성도들은 어쩔 줄 몰라도.., 하나님은 흐뭇...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하나님은?


12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


오늘 날 모든 사람이 위로를 필요로 함.


13.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창조주 하나님, 나를 지으신 분.., 

분명한 목적이 있다는 것..,



15.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자연을 통제..,

우리가 믿는 하나님.., 사람의 손으로 지은 존재가 아님.

만군의 여호와라...


두려워하거나 근심하지 말라. 

성도가 유일하게 두려워 할 것?


열두명의 정탐꾼.., 열명은 두려움과 열등감에 사로 잡힘.

열등감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함.ㅐ

자신의 부족에 집중


그결과 40년 광야생활을 하게 된것...

두려움과 열등감을 벗어버리는 시간..,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라.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외치는 하나님의 선지자의 호소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이른 비와 늦은비의 은혜... 

파종과 결실을 맺기...


주여, 여호와를 힘써 알게 하소서


둘째, 하나님의 징계는 반드시 끝이있다.

자녀를 향한 부모의 징계는 용서와 견책 전제로 하는 것 처럼..

하나님의 징계 역시.., 한계..


성경 의 주제중 하나...특히..사사기가 그렇다.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화평의 시간..

범죄..

경고와 징계..

회복의 시간...


우리의 소망있는 것.., 

하나님의 진노는 정해진 시간이다.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설득.., 

진노의 시간이 지났다.

분노의 잔의 의미..,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17 여호와의 손에서 그의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 비웠도다 


갈보리 언덕.., 진노의 잔이 다 부어짐...

온 인류가 받아야 할 모든 진노..

그 갈보리 언덕의 예수의 양어깨에 부어진 것..


회복의 메시지.., 

우리를 향한, 가정,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설득..


요한사도가 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의 공의이시다.라고 하지 않고..,


부모님과 같은 존재이지 않았을까?


호세아 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주여, 당신의 사랑을 깨닫고, 당신께 돌아가게 하소서


셋째,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억울함을 풀어주신다.

여러분 누군가에게 속은 것을 안다면..,

얼마나 억울해 하는가?

잠 못 잘 정도가 아닐 것...


교통카드.., 내릴때., 찍으면 다음차 공짜..

몰랐서.., 매번 낸 사람이 있다고 치자..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았을때..

얼마나 억울..


그러나...

아담과 이브를 사단이 꾀여 선악과를 먹게 한 것처럼...

원수 마귀가 우리를 꾀인 것..,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징계.., 쫒김을 받은 것..

사실은 이 것이 억울한 것...


22 네 주 여호와, 그의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는 네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비틀걸음치게 하는 잔 곧 나의 분노의 큰 잔을 네 손에서 거두어서 네가 다시는 마시지 못하게 하고 


23 그 잔을 너를 괴롭게 하던 자들의 손에 두리라 그들은 일찍이 네게 이르기를 엎드리라 우리가 넘어가리라 하던 자들이라 너를 넘어가려는 그들에게 네가 네 허리를 땅과 같게, 길거리와 같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성도의 간구.., 

우리를 꾀 는 원수 마귀를 물리쳐 주소서

내 힘으는 불가능항하오니..,


주여.., 막아주옵소서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날.., 원수의 심판의 날...



P.s. 오늘 저녁 9시 본당에서 금요 기도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