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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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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사람과 소통이 잘 된다면..,  

부부사이, 부모와 자녀 사이.., 목회자와 성도사이.., 정치인과 국민..

더할 나위 없이 행복.., 

마치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도.., 소통..

영적 사닥다리... 연결이 소통아닐런지..?


우리의 간절한 기도는 올라가고.., 

하나님의 풍성한 응답은 내려오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은 내려오고.., 

우리의 순종은 올라가고..


동산을 거닐 때..,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과 교제를 나눔

소통이 원활..,

생각만 해도.., 영광스러운 자리..


아담과 이브가 불순종.., 선악과 따 먹을때에도.., 찾아오심...

그러나.., 인간이 숨기에 바쁨..,

더 이상.., 소통이 부재..,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향해 손을 벌리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와 하나님 사이... 장애물.., 죄


탈무드

죄는 태어날 때부터

인간의 마음에서 자라나기 시작하여

인간이 자람에 따라 강해지기 시작한다.


바벨론 포로를 향한 본질적 문제..,

그들과 하나님 사이의 무엇이 문제인가를 이사야 선지자는  폭로하기 시작..


이스라엘 백성들이 간절히 구원의 요청을 한들.., 응답이 없음


하나님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님.. 귀가 둔해서가 아님..

죄가 거룩하신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사이를 갈라 놓음


우리도 마찬가지..


하나님은 악한 백성들로부터 고개를 돌리심..

하나님과 죄는 같이 갈 수 없는 것..,


관계 회복의 길.., 죄악의 담을 허무는 일..

인류 역사상.., 이 죄악의 담을 허물기 위한 

인간의시도와 노력은 끊임없이 추구됨.. 점철 


샤머니즘, 우상숭배, 모든 종교...


어느 시대나 두가지 방법이 난무...

인간의 편에서 하나님을 향한 발돋움...

선행, 고행, 수고.., 등등... 

자기 만족은 가능, 자기 췌면은 가능할 지 모르지만.,

사람들의 인정은 받을런지는 모름..,


그러나.., 인간이 노력해서 하나님  앞.., 

영광의 존전으로 나아간적이 없었음..


왜냐하면, 자기 노력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 할 방법이 전무..



다른 길.., 

하나님 편에서 만드신 은혜의 길..,


유일한 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드신 길.., 

견고한 다리..

인간의 모든 이론들은 폐하여졌지만..,

지난 2천년 동안.., 굳건히 흔들리지 않은 구원의 다리..,

예수 그리스도.., 결코 흔들리지 않음...,


하나님과 죄인의 소통을 가능하게 했던.., 

예수 그리스도.., 

이 길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자가 없음.


죄는 개인과 공동체에 치명적 상처를 줌

5절.. 독사의 알을 품은 것.., 

악한 생각을 품음..

결국.., 죄는 사망을 품고 있는 것.., 멸망의 길...


죄는 거미줄로 옷을 만드는 자.., 

자기를 가릴 수 없는 것...


마치, 아담과 이브가 무화과 나무 잎으로 부끄러움을 가렸던 것.., 


하나님은 한 생명을 희생시키시고..,

그 가죽으로 옷을 입혀 수치를 가려주심..,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죄는 우리로 평강을 누릴 수 없게 하심..


그 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죄된 생활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


첫째, 하나님의 은혜로 채우는 삶...

불교.., 비움.., 철학적.., 대단해 보이는 듯함..,

인간을 속이는 행위..


그러나.., 사람이 어찌 스스로 비울 수 있는가?


눅11:24-26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기독교 신앙은.., 

비움 그리고 채움...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영으로 채우는 것..


에베소서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주여, 하나님의 은혜로 내 심령을 채워주소서


둘째, 죄를 미워하고, 죄의 결과를 잊지 말라.

하나님과 우리를 불통, 단절시키는 죄..

그 이면에..악한 세력의 궤계가 숨겨져 있음..

죄의 결과는 행복이 아님...

불행 그자체..


드러나면 드러난대로... 

드러나지 않아도.., 하나님 앞에서 다 심판...


어떤 목사님의 간증...?

청소년 시절.., 방황.., 말썽 꾸러기...

부모 싸움의 원인이 자기 때문이었다고..,


그 때.., 할머니의 한 마디가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다고 함..


'그야는 착한 디..,  그야 속에 있는 사탄이 문제고만..,'


별말 아닌데., 자기 편을 들어주는 할머니 때문에..,


할머니의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에 비롯 됨..

"예수님께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죄를 미워하며, 그 결과를 항상 잊지 말아야..,


주여, 죄를 미워할 마음을 주소서


셋째, 죄에 대하여 죽으면 된다.


사도 바울의 율법의 원리를 적용..

율법에 대해서 죽으면.., 더 이상 율법의 굴레를 쓸 필요가 없음.

마치..,남편이 죽으면.., 아내가 남편으로 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처럼...


죄로 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죄에 대해서 죽으면..

어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나의 본성이 죽었음을 선포하는 것...


그리스도의 죽음이 나의 죄를 위함임을 믿으면.., 

우리는 죄에 대해서 죽는 첫걸음..,


그리고..,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됨을 인정..,

결코 쉽지 않음..

그래서.., 날마다 죽노라고 바울은 고백..


다시 한번.., 오늘 이시간.., 나의 본성, 자아는 죽고..

부활의 주님이 내 안에서 살아 역사하심을 고백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