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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6:44

시선을 어디에 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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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7:54-8:1


한 철학자...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것.., 


자기 자신을 아는 것.., 


그래서..,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

자신이 얼마나 무지한 사람인가를 알라는 의미


이것을 말한 현인도 진정 자신을 몰랐음..

왜?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진정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알 수 있기 때문...


만드신 분의 목적

구원하신 분.., 이유?


나를 왜? 만드시고 구원하셨는가?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두 부류의 사람이 한자리에 있음.


유대인들.., 

겉으로는 둘 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

경건한 사람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드러났다는 말을 듣는 순간.., 


견딜수 없는 분노를 표출.., 


54절.., 이를 갈거늘..

57... 귀를 막고...

58.. 돌로 칠새...,


신성모독자에 대한 율법의 가르침대로.., 

투석형...


영적 무지가.., 하나님의 사람을 죽음으로 내 몰으음.



다른 한 사람..,

스데반의 순교 장면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 교훈 몇 가지를 살펴보고 자 함.


먼저, 고난 중에도 눈을 하나님께 고정하라.


유대인들은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솟아 오르기 시작함...

자신의 감정으로 시선을 돌린 결과..

사람을 죽임..


죽음이 임박했을 때.., 

우리는 아직 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때문에 두려운 것..


그러나..,  스데반 집사에게  그 순간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하늘을 바라봄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고난 중에 무엇을 보느냐?

성령이 충만.., 하늘에 시선을 고정했다.


스데반은  문제에.., 고난에,., 핍박자에 고정하지 않았음..


오직 하나님께만 고정함.., 


말 처럼.., 쉬운 것이 결코 아님..


대부분은 사람들은 문제에.., 환경에 시선을 고정하기 마련.., 

그러나.., 스데반은 하늘을 바라봄...


....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영적으로 황홀경...

두려움을 극복하게 됨...


좀 버거운 문제가 닥쳐 왔을 때..,

한 걸음 뒤로 물러나.., 그 문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풀리는 경우가 많음,...


주여, 시험과 환난중에 우리의 시선을 당신께만 고정하게 하소서




둘째, 하나님은 믿음의 자녀들의 삶을 인정해 주신다.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 본성적으로 있음.

사람에게 구하면.., 추해지는 경우가 왕왕..


하나님은 스데반이 옳은 믿음과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셨다.


그 증거로....,

스데반은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게 됨


나에게 성경에서 가장 부러운 장면 중 하나


성경에 하나님이나 예수님께서 보좌에서 벌떡 일어난 사건이 몇 되지 않음..


야곱이 애서의 눈을 피해 달려 갈 때.., 

꿈에.., 사닥다리 위에 하나님이 서계신 것을 보게 됨..


객관적.., 야곱은 사기꾼 기질...다분함.

그러나..그의 삶을 통해 보여주실 하나님의 메시지.., 

야곱이 벧엘에서 노숙할 때.., 하나님이 서서 바라보심.


그리고.., 오늘 본문이 그중의 하나임..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야곱이나 스데반이 걸어가는 길이 옳다는 것을 증명..,


윤리적.., 도덕적으로 완전하다는 것이 아님...



사무엘상 2:30

...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스데반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김..

하나님도 그를 존중히 여겨 주심.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마지막까지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음,


어케 이러한 삶이 가능한가?

단 하나.., 성령이 충만하여..,


주여, 우리가 걸어가는 이길.., 주님의 계획하신 그 삶이 되게 하소서




마지막, 하나님은 성도의 고난 조차도 영광스럽게 바꾸어 주신다.


초대교회에서 스데반 집사의 순교는 큰 슬픔..,

더 아픈것..,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였던 사람들이 흩어지기 시작한 것..


흩어짐은 아픔..,


그러나.., 또 다른 시작을 암시...

이 혹독한 상황속에서..., 하나님은 계속 일하고 계신다는 확신을 갖게 함.


8장 1절에서 두가지 단어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음.


먼저.., 사울이라는 청년...


1 사울은 그가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이 사람의 등장은.., 복음이 이방 세계로 전달될 하나님의 계획을 엿 볼 수 있음.

아직..,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기 전.., 

사울..., 큰자..., 군림하는 자..

그를 낮추어서 바울로 사용하실 것...


다른 하나는.., 

그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박해.., 핍박...


사도 외에는 다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사도들은 순교를 각오하고 교회를 지킴...


성도들은 다 도망감...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


디아스포라 유대인..,  


영적인 의미.., 흩어진 씨앗들...


마치.., 작은 불씨들이 흩어져 온 산에 내려 앉아 타오르기 시작하는 것과 같음..



약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아픔있지만, 

슬픔있지만..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흩어진 사람들..


이민자들.., 교회를 세우고.., 애국하게 됨...기도를 많이 함..


주여, 우리의 고난과 핍박을 통해서 당신의 뜻을 이루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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