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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9:12-22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도로서  자부심을 언제 느끼는가?

원하는 모든일이 내 뜻대로 이루어질때..,

아니다.


성경에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핍박이 극에 도달했을 때..,


예수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죽임당하고 갇히고 핍박을 받을때..,

사울과 유대인들의 예수 믿는자들의 핍박...최고치에 다달았을 때..,

다메섹 가는 길.., 

그곳에서 성도의 자부심을 경험하게 하심


홀연히 강렬한 빛이 사울을 비춤...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사울은 성도를 핍박했을 뿐인데.. 예수를 핍박..

유대인들은 교회를 박해했을 뿐인데...예수를 박해..


아마도.., 

사람들은 원인은 알지 못했어도..,

사울이 실명했다는 소식은 곧 퍼져 나갔을 것..,


모든 사람들에게 충격적 소식이 아닐 수 없을 터..,

박해하는 유대인들은 멈칫 하게 했을 지도 모름.., 


고난받는 성도들에게는

우리가 걸어가는 이 길이 옳다는 것을 확신..,


성도는 고난 중에, 핍박중에.., 

성도로서의 자부심을 누릴 수 있는 존재...


오늘의 본문을 통해서 몇가지 은혜를 나누고자 함.


하나,  끝이라고 생각할 때에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누구나 살다보면.., 

한 두번씩 해봄직한 생각...

아, 이젠 끝인가 보다라고 생각이 든적이 있는가?


지금 그 시절을 뒤돌아 보면.., 

웃음이 나옴..,


두 가지 의미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생각...

하나는.., 별것 아닌일로 심각했던 자신이 겸연쩍..


다른 하나는.., 그 일이 결코 작지 않았지만..

그일이 결코 우리를 망하게 하거나 주저앉게 하지 못했다는 것...


다마스커스로 가던 사울이 그런 심정..

강렬한 빛이 비추며.., 쓰러짐.., 눈이 보이지 않음..

실명하게 됨.., 


사울의 생각..

아 이젠.., 끝인가 보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심 

끝은 무슨.., 아직 시작도 안했다.


우리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하나님의 일하기 시작 하심...


이 과정은 사울이 바울되는 과정으로 꼭 필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은 이 회심 내지는 성황의 과정을 꼭 거치게 하심...


하나님의 계획

사울이라는 그릇을 깨끗하게 하기 위함..


10 그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사람은 끝이라고 말하고 생각하는 데..,

하나님은 결코 끝이 아니다.

아니.., 지금 다시 시작이라고 말씀하심...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믿음..

끝이라고 생각들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바로 신앙


주여, 끝이라고 느껴질 대..,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둘, 하나님은 적대적인 사람 조차도 변화시키시고 사용하신다.


오늘 본문에는 적대적인 사람.., 두명이 등장

아나니아... 그리고 사울..,

한 사람은 교회 안.., 

한 사람을 교회 밖


자세히 설명은 안되었지만..,

아나니아 역시 그리스도의 제자이며.., 

거듭난 성도요...

성령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으로 사료 됨...


그러나 아나니아는  어떤 사람을 판단함에 있어서.., 

치명적인 한계를 갖고 있는데.., 

그 사람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으며, 무엇을 했는가가 중요하게 생각...

당연하면서도..,

그러나.., 과거와 현재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망각하기 쉽상..,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아나니아는 사울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음..,

사울과 같은 사람은 우리가 상종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그러나 하나님은 편협한 사고.., 과거의 일에 붙잡혀 있는 아나니아를 설득하심..

이것이 하나님의 위대함이라고 생각.

어찌..,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할 수 있단 말인가?


이어서.., 하나님은 과거의 결점과 약점을 가진 사람도 쓰심..

아나니아의 거룩한 항변?

그럼에도 하나님의 설득은 멈추질 않으심..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이방인과 임금들을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택함 받은 나의 그릇..

적대적 사울의인생에 하나님이 개입하심..

이 경험은.., 

사울의 회심하건이며, 

정결해지는 사건...

성화되어지는 사건..


하나님은 결코.., 깨끗하지 않은 그릇을 사용하지 않음...

그곳에 음식을 담으면.., 

음식조차도 먹지 못하게 되기 때문...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더 나아가.., 

그가 지금은 핍박자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핍박을 받는 사람이 될 것을 말씀...


아나니아는 순복하고 ...

말씀에 순종하게 됨...


사울의 회심 못지 않게.., 

아나니아 역시.., 신앙이 더 깊어지는 경험의 시간


주여,  과거의 인습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는 영안을 주옵소서



셋, 육의 비늘을 벗을 때, 영안이 열리게 된다.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엄밀히 말해서 오늘 본문은 사울의 회심으로 이야기 하지만..

아나니아 역시..,과거 인식의 비늘을 벗어 버림.


과거의 인식, 비늘을 벗어야.., 

미래를 바라 볼 수 있음.


사울은.., 금식.., 가장 강력한 기도.., 죽음을 각오

아나니아.., 말씀에 순종.., 


사울이 세례를 받음..,


옛 사람 사울은 죽고.., 

새 사람.., 바울로 거듭남을 의미함...


복음의 열정, 뜨거움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함..,

즉각적 영적 재생산에 돌입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믿는 자들의 반응?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유대인들의 반응.., 

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복음은 예수님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과 다시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소식..


이 복음이 사람을 변화시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함.


다른 것이 아닌.,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함.


주여, 나의 육신의 비늘을 벗겨 주시사.., 영안이 밝아져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바라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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