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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9:23-31


예수 믿음이 가장 큰 복인 줄 믿는가?

그렇다면.., 뭐가 복인가?


육신의 편안함..,

인생 성공, 

세상적 풍요로움 이정도가 아님.


살아계신 주님을 날마다 체험하는 것.., 


한 남집사님..

청년부에 대한 부담감..,

섬기는 교회에서 한 부서가 특송하는데.., 

엉뚱하게 이런 생각이 들더라는 것..


마지막 나가시는 분이.., 가운데 통로로 나아가면.., 

청년부 교사를 하겠노라고..,


모든 사람이 다 끝 통로로 나아갔는데..,

마지막 나가시던 분이 다시 돌아서 가운데 통로로 나아가더라...


그래서 그주부터 교사로 헌신...


김종진 집사님... 

청년부 교사...

만만치 않음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을 한다는 것..

얼마나 영적으로 행복하실 까?


오늘날 불행...

삶속에서 소소한 체험이 없는 것..

날마다 홍해는 아니더라도.., 만나 메추라기의 은혜는 아니더라도..

소소한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



성도로서 누릴 수 있는 복이 무엇인가?


하나, 예수님 때문에 받는 고난이 복이다.


3년동안 아라비아 사막에서 영성이 깊어짐.

사역을 위한 성경 읽기도 아님.

사역을 위한 기도도 아님..


오직 철저히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한 시간들..


삼년후.., 

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하나님의 진실한 사람들..,

고난 받지 않은 사람들이 없다...

성서의 증언..,


예수님때문에 고난을 받는 것.., 

내가 그분의 종이라는 사실..,

내가 그분의 편에 서 있다는 증거


요15:18-19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세상...유대인이나 오늘날 기독교인들..


핍박받는 이유 두가지?

내가 덕이 없던지..


아니면..,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않았든지..,


수요일 목요일.., 노방 전도.., 

사람들의 거절과 외면..,


목사인 나에게도 만만치가 않다..

결단.., 항상 현장으로 나아가리라...

성도님들과 함께 고난을 받으리라..



예수님도 노방전도를 하심..

그러나 열매를 맺지 못하심..


그런데.., 예수님 부활 승천하신 후..,

제자들이 쓸어 담음.

베드로는 하루에 삼천명씩 회개하고 돌아오는 역사...


사도 바울.., 

예수님때문에 고난 받는 것을 결코 두려워 하지 않음.

오히려 예수님때문에 받은 고난을 즐거워 함.


주여, 주님때문에 고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둘, 고난중에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한다.


사울을 죽이려고 혈안이 된 사람들...

도처에 깔려 있음.,

사울의 확신.., 죽는 것이 두려워하지 않음,.

다만.., 사명이 남아 있는한 결코 죽지 않는다.


또한 다메섹 도상에서 심정적 죽음을 경험한 상태이기 때문



24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25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하나님께 헌신하는 순간..

사명을 붙드는 순간..,

돕는자를 붙여 주심..,


21장 아가보 예언...

만류함에도 불과하고.., 나아감...

구금됨으로서 로마에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계획


그러나 오늘 본문은 사역초기..

죽을 수 없는 일..,


광주리 타고 탈출..,

사울을 창밖으로 내리던 사람들.., 

한 생명을 구원한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구한 것..

수많은 교회들을 구한 것..

수많은 영혼들을 구한 것..


사울은 안팎으로 고난.. 

예루살렘 교회의 의심의 눈초리...

받아 주지를 않음..


위로자 바나바가 등장...

권위의 아들.., 


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28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바나바가 보증하니 예루 살렘 교회가 바울을 일원으로 받아줌..

도처에 하나님이 세우신 돕는 자들이 있었음



주여, 주님의 사역을 감당할 때.., 돕는 자를 붙여 주옵소서





셋, 고난 중에도 성도는 하나님의 평안을 누릴수 있다.


복음은 세상에 침투해 들어감..

당연히 적지 않은 소동이 발발..

그러나.. 담대히 말하고..

부활의 주님을 경험한 사울.. 기가 꺽이지 않음.


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30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박해중.., 고난중에도 평안을 누림..., 

평안.., 에이레네..., 전쟁과 전쟁 사이에 누릴 수 있는 축복


초대교회는 복음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음

고난, 박해를 견디고 남을 만한 신앙..


바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등.,..

복음의 능력을 신뢰하였기에...


주여, 우리도 예수님의 복음으로 인하여 날마다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참고) 저녁 집회는 7시30분에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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