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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06:39

영적 감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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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0:17-33


교회의 흔한 방문자들..,

'돈 얼마가 필요한데.., 기도하니 하나님이 목사님을 찾아가라고 하심'


난처한 상황...,

'그래요? 그런데.., 저에게는 하나님이 아무 말씀안하시던데요...'


교회에 있다 보면..,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


오늘 본문에는 신비, 환상의 이야기..,

말그대로, 

눈 앞에 없는 사물의 모습이나 광경이 실제처럼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


성경에 나타난 환상은 독특한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는 방법

계시의 한 종류...


환상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그렇지 않은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이 일이 누구의 유익함을 위한 것인가?


개인의 유익에 국한 된 것이라면.., 

개인의 간절한 소원이 환상으로 들어난 것...


그 일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라면.., 말이 달라짐.


또 하나의 기준.., 

영적인 일인가? 육적인 일인가?


베드로가 본 환상.., 


하늘로부터 내려 온 보자기

부정한 음식들.., 잡아 먹으라....

나는 더러운 것을 먹어본적이 없다.


내가 깨끗게 한 것을 왜 더럽다 하는가? 세번이나 보여주심..,


베드로는 이환상을 본 후 의아해 함.

환상이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기 때문..,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하더니 


이때.., 중요한 것.

기다려 보는 것이 중요..

서둘 필요가 없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사인을 주실 것..,


한국 사역자.., 

남편이 사역에 대한 감동이 오면.., 

사표 내고.., 신학교에 입학부터 함.

아내는 얼쩔 수 없이 따라옴...


미국교회의 사역자...

남편이 하나님께서 부르심을 감동..

아내에게 자신의 감동을 이야기 하고..

기다림...

아내가 동의해 줄 때까지..

서둘러서 될 것이 아님...

시간이 얼마가 지나든지.., 아내가 동의하면...

직장 그만 두지 않음.

신학교에가서 저녁에 공부하기 시작..

미국 신학교.. 머리가 하얀한 분들이 무지기 수..

다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고...

공부 마치고.., 파트타임..

풀타임.., 직장 그만두고...

올인...,


하나님은 결코.., 긴가 민가 하는 상황에서 일을 시작하지 않으심..

바로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집앞에 도달..,


17b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밖에 서서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베드로의 환상은 결코 우연이 아님

하나님은 유대주의에 갇혀 있었던..,베드로를 잘 아심..

이방인에 대한 거부감을 갇고 있음을 알기에..,

미리 환상을 보여줌...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하나님의 뜻.., 

감정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와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깨닫게 하심...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하심...

영적으로 신령한 하나님의 계시.. 

다 잃어버림..

너무 이성적 합리성만 추구..


우림과 둠빔... 제사장 에봇에 넣어두고.., 하나님의 뜻을 묻곤 함...

우리에게는 말씀이 있음...

시편 기자의 고백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여, 당신의 뜻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은, 사람들의 인정도 받는다.

하나님의 사람이 다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것은 아님..

그러나 궁극적으론 사람도 인정하게 됨


예수를 죽어 마땅한 사람이라고 믿었을 때.., 

한 백부장의 최후의 고백...


마태복음 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우리의 소망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것..


고넬료가 그러한 사람이었음..

그의 종들의 고백..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하나님을 경외..,  

두려워 함.., 말과 행동에 있어서 방자하게 하지 않음.


그런데.., 천사의 음성을 듣고.., 

당신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한 다는 것...


믿음의 사람, 성도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관점..,

베드로.., 과거.., 실패자.., 부인하던 자..,  도망자.., 칼을 함부로 쓴자로 여기지 아니하고..


말씀을 맡은자로서 하나님이 인정.., 

천사가 그 것을 계시..,


주여, 모든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자로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인정받게 하소서


고넬료의 초청을 받아 들여..,

지체하지 않고 그곳으로 감.

24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베드로와 고넬료는 각자 하나님이 주신 환상을 나누기 시작..

서로 확인


28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31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욥바 무두장수 집에 머물고 있음을 말해주심.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무리, 대중 전도... 등이 아니었음

한 이방 가정을 구원하시는 일부터 시작.

첫 걸음..,  고넬료가 바라본 환상...


이해 할 수 없는 일에 순종... 열매는 구원으로 이루어짐.


33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고넬료의 간절함이 느껴짐..

지난 수요일 말씀.., 예배자의 자세 중 하나..,


간절함과 절실함., 

주의 옷자락만 만져도 고침 받으리라는 열두해 혈루증 앓는 여인의 믿음..


말씀을 듣는 자으 마음 가짐..?

이제..,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사역자... 말씀을 대언...

성도들은 사역자들을 앞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있는 것으로.,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준것.., 

순종함으로 부터 ..


구원은 믿음으로..

축복은 순종으로부터...


성령의 가르침에 순종..

이해 할 수 없을 지라도 순종...

하나님 앞에서의 말씀으로 들음..,


주여, 저희들에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믿음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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