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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2018.07.09 08:48

복음의 맛을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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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3:42-52


마가의 이탈?

분명히 선교팀에게는 위기일 수 밖에..


그럼에도 복음전도의 발거음은 지속..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한 후..,

사도 바울은 설교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성경을 기독론적 관점에서 재 해석...

그 결과...

깨달음을 얻게된 회당에 모인 사람들...


그들의 반응이 매우 놀랍기만 하다.


팔레스타인 유대인..

이민자들...

듣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겠는가?


위로의 말씀..

성공에 대한 갈망...

세상 처세술...

사업을 잘 하는 비결 ...

고향 소식... 등등..


그러나 그들의 간청은 그것이 아니었다...


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다른 말 하지 말고..

오늘 전한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달라는 것..,


헐...

복음의 맛을 알았단 말인가?


아마도 바울의 설교를 들을 때..,

가슴이 뜨거워졌을 게다...



그 다음 안식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환영한 것은 아니다.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방해 하기 시작..


바울의 담대함..

유대인들...복음을 먼저 맡은 자들... 거부하였기에..

복음의 빛을 이방에 전하기 위해 나를 선택..


이방인들의 환호...

그러나 유대인들의 분노...


끝내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쫒겨낸 바울 일행..

성령이 이끄시는 다음 지역으로 떠나다..


우리의 귀와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새로운 소식..

귀를 즐겁게 하는 소식...?


아니다.

복음이어야 한다.

어제도 듣고,.

오늘도 또  듣고...

내일도 또 들어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주여...

사역자들이 날마다 복음의 능력을 전하게 하시며..

성도 역시..

그 말씀을 사모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