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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06:49

열정이 살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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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19 - 14:28

19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두 열정...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열정...

가는 곳마다 불모지와 같은 땅에서

예수 복음을 전하다.



막으려는 자들의 열정..,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바울을 찾아와 

사람을 충동하여 급기야 바울을 죽기까지 돌을 던지게 하다.


나는 복음에 대한 열정이 있는가?



20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사명자는 죽지 않는다! 

사명을 완수하기 까지...


아니, 하나님께서 사명자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다시 일으키시다!


털고 일어서는 바울.., 

다시 복음의 길을 걷다.


영적 부도옹?


21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생명의 역사는 계속된다.

복음에는 강력한 생명력이 있다.

그 생명력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다.


내 마음이 냉냉한 이유?

얼정이 식어진 이유가 아닐까?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바울 사도의 영적인 감화력/영향력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다.. 

더 이상 외부의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다.


바울의 권면..

하나,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예수가 그리스도..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둘, 환란을 겪어야 하리라..

노 크로스! 노 크라운!

고통없이 얻을 수 있는 것.., 뱃살.., 나이 뿐...


구원은 은혜로...

축복은 순종으로..,

장차 우리가 받을 영광은 주와 함께 고난 받음으로..,



23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일꾼을 세울때..


금식기도하다... 이 일은 영적인 일이며..,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알기에..,

주님께 그들을 위탁/맡기다..

주님께서 이들을 책임져 주실 것이기에..,



26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파송했던 안디옥 교회에 돌아오다...

왜? 무엇을?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no...엄밀히 말해...

하나님께서 이 두 사도를 통해 일하신것...


이 일이 가능한 유일한 도구...


‘하나님의 은혜’를 부탁했기에...

이것보다 더 강력한 역사와 성취는 없으리...


많은 사람들에게 ‘당신의 은혜’를  부탁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7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다른 사람의 열정을 불러 내는 일..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언제..,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 지는가?

하나님이 일하심을 목격할 때....

그리고...


불신앙인들이 주님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을 볼 때


아.., 오늘도 마음이 주님 때문에 뜨거워지고 싶다.

주님..,

저희들의 마음에 불을 붙여 주옵소서



28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서로 충전의 시간을 갖다..


바울과 바나바는 영적 재충전

성도들은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다.


제자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함께’ 그리고 ‘오래 있는것’


주여..

우리 일생 다가도록 동행해 주시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날마다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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