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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5:30-41


성숙한 신앙공동체의 결정은...,이방인들을 향한 구원의 열매를 더 배가 시킴

예루살렘 총회의 결정..., 전해 들은 이방교회들의 대환영...


이젠.., 굳이 유대인처럼, 행하지 않아도 예수를 믿을 수 있다는 것..,

할례와 율법으로부터 자유함..

이것이 복음

복음은 죄는 물론, 얽매여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케 하는 것..,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 "

결과는 모두가 기뻐함...


예루살렘 교회에서 파송받은 선교 동역자.., 

유다와 실라에 대해서 언급..,


32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초대교회에는 있지만, 사라진 직책이 바로 선지자..


선지자의 역할을 자주 오해...

마치.., 미래의 일을 예언하는 사람으로 봄..


초대교회 선지자란,

주님의 뜻과 마음을 알고.., 전하는 사람을 의미

대부분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마음을 공동체나 개인에게 선포…


이유? 성도들을 권면..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에 굳게 세우는 역할…


권면.., 

사람이 사람에게  요구할 때 사용하는 단어와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요구할 때 사용하는 단어가 구별됨


‘파라칼레오…’


신적인 부탁을 백성들에게 전한다는 뜻..,

즉, 

하나님의 뜻과 요청을 교회에 선포하는 일...


대표적.., 에스겔 37장..,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겔 37장1-10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오늘날 가장 유사한 직책, 

담임목사님을 비릇 한 말씀 사역자들


주여, 오직 하나님의 뜻과 섭리와 복음만 전파되게 하소서.




바울과 바나바의 말씀 양육..,,

35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은사는 다르지만.., 모든 사역자들이 한 정점을 향해 달려감...

양육의 핵심은.., 

작은 그리스도 만들기..,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나아가기...

그리고..,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는 것..


안디옥 교회는 헌신된 복음전도자들과 교사들로 인하여 

세상에 거룩한 파장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감...



동일한 사건을 두고.., 어케 해석할 것인가?

관점? 포인트 뷰...이 중요.


최근에 한 집사님 부부를 만난 적..,

자녀를 키울 때.., 아내의 불평...

애들이 공부를 왜 이리 못하는지...


남편 왈.., 

고맙다.. 당신이 정말 내 자녀를 낳은 것 같다.

내가 공부를 못했다!


불평하던 아내가 빵터짐 


자녀에게 스트레스 안주고 키울 수 있었다고...


어떤 관점으로 바라 볼 것인가?

안디옥 교회에 전무후무한 사건이 발발....


발단.., 

바울의 제안.., 

1차 전도여행 교회를 다시 방문해 보자..


36 며칠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고


문제는 선교팀을 어케 꾸릴 것인지..,


여기에서 이견...?


바나바는 마가도 데려가자..

바나바의 성향을 보면.., 당연한 결정..

권위자.., 위로의 아들.. the son of encouragement..


연약한 자들이 바나바를 만나면.... 다시 용기를 내고 일할 수 있음

바나바..더디 가더라도...사람이 중요하다..


바나바를 만나 변화된 대표적인 사람..,바울.., 

예루살렘 공동체가 의심의 눈초리로 바울을 거부할 때..

바나바가 끝까지 보증해줌...


마가를 데려가자는 것은 조카를 떠나 바나바의 성품상 가능한 제안...





그러나 바울을 바나바와 다른 성향의 사람.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 만난 체험이 너무 강렬..

그 부르심이 너무도 크기에...

한 눈을 팔 여력이 없었던 것...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사람.., 

영혼구원, 이방선교라는 목표지향적임.

관점..

이일에 도움이 될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이탈한 마가를 데려 갈 수 없다...

예상할 수 있는 바울의 결론..



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그렇다면, 누가는 왜 기록했나?

먼저, 사실이기 때문에... 객관적 서술..


처녀 몸에서 탄생... 사실이기 때문..

비난 받을 것보다..더 중요한 것..역사적 사실...



다른 하나, 

하나님은 위기를 통해서도 선을 이루시는 분..,

결과적으론 잘된 일이라고 함.


누가 옳다 아니다..말할 수 없는 것...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고향인 구브로 섬으로 출발...


바울은 시리아와 길리기아에서 복음을 전함. 


바울과 실라의 행적은 주치의...누가가 동행...

저술가... 낱낱이 기록...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바나바와 마가.., 사역에 전념.., 

바울 일행 못지 않게 사역의 열매..

그러나 기록이 없다...!


이들의 화해.., 당연히 서로 인정..


말년에 바울은 마가를 “나의 위로”, “동역자”라고 표현


골4: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11 ....이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딤후 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결론, 


건강한 신앙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점...

하나님의 백성들을 작은 그리스도 만들기.., 

그래서 작은 예수님 처럼 살게 하는 것...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선하시다.

하나님은 모든 일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

하나님은 우리의 허물이나 연약함을 까지도 선을 이루게 하심...


오직 그분만을 신뢰하며.., 인내하는 것이 중요함.


주여, 지금은 이해할 수 없을 지라도.., 주님의 선하심을 믿고 인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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