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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9:23 - 19:41


하나님으로 풍요로운 자 vs 세상의 것들로 풍요로운 사람들


바울의 일행은 하나님의 풍요로움을 전하는 자들이기에..

어느 곳에 가든지..

영적인 저항을 경험하게 되다...


그도 그럴것이..

이미 세상의 풍요로움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생명의 소식을 들을 여지가 없기에...

새로운 도? 

복음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이익에 타격이 입을 것만 염려할 뿐..



복음은 생명과 구원의 유일한 통로이기에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직 그분만을 높이고 영광스럽게 하는 삶을 향한

초대와 결단을 촉구함...


즉,

세상의 풍요로움에서.., 

그리스도의 풍요로움으로...


세상의 만족에서

그리스도 한분으로 충분한 삶으로...,


에베소에서 우상을 만들어 풍요로움을 누렸던 사람들...

바울이 전한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의 부요함을 잃을 것을 염려한 나머지 

적지 않은 소요를 일으킴...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아무 영문도 모르고 함께 따르고 있는 수많은 군중들..


이것이 

세상이 복음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 취하는 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음...


이 때.., 

비둘기 같은 순결함과 뱀처럼 지혜로움이 필요한 시대..


복음을 향한 순전한 마음...

바울은 어떠한 고난과 역경속에도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주이심을 선포...


또한 하나님은 

서기장의 지혜로움을 이용하여여

흥분한 군중들을 잠잠케 하고 흩어지게 하시고

바울의 일행을 어려움에서 구원하신다.



오늘 믿음의 자녀들이 세상을 위하여 하나님께 구할 것...


바울과 같은 순결한 복음의 열정과

서기관 같은 지혜로움이 아닐런지...



주여,

예수님의 당부처럼...

저희들이 복음에 대하여는 순결하고...

세상의 반응에 대해서는 지혜로움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