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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1:1 - 20:12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복음의 열정...


그러나 현실은...

사도 바울 앞에 놓여 있던 

수많은 걸림돌들...


믿음의 관점에서 보니...

오히려 복음이 전파되는 디딤돌이 되다..


주님이 갈보리 언덕에서 죄인을 위해 쏟으셨던 

물과 피을 생각하면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당하는 배척과 위협..

그리고 고생은 오히려 감사할 뿐...


빌립보에 다시 도착한 바울 일행...

아쉬움은 지속된 말씀강론으로 승화되다...

늦은 밤까지 계속된 말씀...


창에 걸터 앉은 유두고라는 청년이 졸다..

그만 밖으로 떨어져 죽고 말다.


사람들의 호들갑..

그러나 바울의 위로...

‘생명이 그에게 있다!’


오늘날 세상과 교회에 한발씩 걸치고 있는 

현대인, 

그리고 위기에 처한 교회들..

급기야 생명력을 상실할 위기에 처하다...


세상의 시선으로 볼땐...,

교회와 하나님의 자녀들...

생명을 잃고 무능력한 자들 처럼 보인다.


사람들의 호들갑...

끝인가 보다...



아니...

‘아직 생명이 있다’

여전히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초대교회 바울의 열정으로 

복음을 사랑하며..,

그것을 전하기 위하여 뜨거운 열정으로

이글거리는 

‘나’, 그리고 ‘너’가  있기에...


그래...

여기서 부터... 오늘 부터 새로 시작이다.



유드고가 살아남으로 

많은 사람들이 적지 않은 위로를 받았듯이..


복음의 열정이 회복된 나 한 사람으로 인해..

또한 우리 공동체와 수많은 사람들이 위로 받을 날을 기대하며..



주여.

당신때문에 받는 고난이 고생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며..

오히려 그 모든 것들이 영광의 훈장이 되게 하소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생명력이 살아남으로 인해..

우리 공동체, 열방이 위로 받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