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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0:1 - 90:17
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5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7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 내심에 놀라나이다
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13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4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15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16 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17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현대신학의 거장...
위르겐 몰트만...
 
그는 18세에 독일군에 징집됨...
그리고 영국군의 포로가 됨
 
그의 수중에는 히틀러가 하사한 두권의 책...
괴테와 니체의 책뿐..,
아무런 희망이 되지 않았음
 
히틀러 정권이 몰락후..,
희망을 잃은 많은 독일군인들..,
삶에 실증을 느끼고 ..급기야 자살하기 까지..
 
한 군목이 전해준  시편이 부록된 신약성경..
시 139편 8절...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영적 충격을 받게 된다.
 
석방후, 양자 물리학 대신에 신학에 입문...
'희망의 신학'을 전개
그가 깨달은 바...

' 이땅의 인간들이 십자가와 부활 사이의 모순에서 살아가는 것'
 
오직 희망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신앙..
 

오늘 본문의 시편 기자의 외침..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라.(1절)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라.
 
인생은 보잘 것 존재임을  인정하라.
그럴 수록 그분의 은혜는 크기만 하다.
나는 티끌이며(3절)
인생의 쓰나미에 쓸려가는 아무 쓸모 없는 인생이 아니던가.
 
 
또 다른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
'하나님의 분노'

하나님의 분노 앞에..,
그러나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그의 크신 은총이 우리에게 임하기 때문이다.
 
17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는 나의 의가 아닌..,
 
그분의 의로 충만한 하루가 되기만을 간절히 소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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