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주일설교 > 인터넷방송 > 주일설교
조회 수 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7. 11. 12

 

설교제목: 세상을 살리는 교회, 여기있소

 

설교자: 김석년 목사

 

 

 

 

사도행전 27:9~26, 42~44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12. 그 항구가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라 한쪽은 서남을, 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

 

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항해하더니

 

14.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 2017. 12. 17 [기다림의 신앙] 서초교회 2017.12.17 16
193 2017. 12. 10 [은혜를 받은 자여] 서초교회 2017.12.10 42
192 2017. 12. 3 [반드시 그 날은 온다] 서초교회 2017.12.03 83
191 2017. 11. 26 ['바로 그 교회'로의 초대] 서초교회 2017.11.26 71
190 2017. 11. 19 [길을 묻는 그대에게] 서초교회 2017.11.19 112
» 2017. 11. 12 [세상을 살리는 교회, 여기있소] 서초교회 2017.11.12 96
188 2017. 11. 5 [개혁하는 행복] 서초교회 2017.11.05 124
187 2017. 10. 29 [개혁중의 최고의 개혁] 서초교회 2017.10.29 143
186 2017. 10. 22 [신앙고백의 은혜 (2)] 서초교회 2017.10.22 119
185 2017. 10. 15 [쉬지않는 기도의 행복] 서초교회 2017.10.15 154
184 2017. 10. 8 [안티프래질] 서초교회 2017.10.08 146
183 2017. 10. 1 [신앙고백의 은혜] 서초교회 2017.10.01 149
182 2017. 9. 24 [마음을 지키는 은혜] 서초교회 2017.09.24 208
181 2017. 9. 17 [놀라운 사랑의 계명] 서초교회 2017.09.17 165
180 2017. 9. 10 [물 댄 동산의 샘 같은 인생] 서초교회 2017.09.10 199
179 2017. 9. 3 [회개의 은혜] 서초교회 2017.09.03 230
178 2017 . 8. 27 [먼저 회개하라] 서초교회 2017.08.27 237
177 2017. 8. 20 [선한 말을 향하여] 박종석 목사 서초교회 2017.08.20 225
176 2017. 8. 13 [그날을 기다리며]_김한옥 목사 서초교회 2017.08.13 209
175 2017. 8. 6 [육체의 남은 때]_최종진 목사 서초교회 2017.08.13 2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