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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06:51

은혜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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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렘 2:29-37



하나님은 사랑...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은혜를 베풀어 주심..


사도 바울의 고백...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래서.., 나의 능력을 의지하거나 붙잡는 것이 아님

인간이 세운 것은 바벨론 처럼.., 반드시 무너질것.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


오직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그분의 인격, 사랑을 붙잡을 때.., 

우리는 의의 승리 할 수 있을 터.


아브라함을 통해 들어난 하나님의 성품

아브라함이 오래 인내 한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아브라함이 모든 인간적인 방법과 수단을 스탑하고.., 

항복하는 순간..,

하나님은 일하기 시작 하심 

이삭을 주셨음


신앙 좋은 것, 믿음 좋은 것은.., 하나님 앞에서 빨리 항복하는 것...

그분께 맡기는 것..


호세아서를 통해서나,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토로..


내 백성, 나의 신부, 이스라엘이 바람났다.

게다가.., 염치도 없다... 체면과 부끄러움


렘 2:27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버지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들의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들의 얼굴은 내게로 향하지 아니하다가 그들이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것이 죄인들의 특성...

체면, 부끄러움을 도통 모름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다.

도리어..,

29절... 너희가 나에게 대항함은 어찌 됨이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뭔가 되는 듯 하면.., 하나님을 배신..,

그러다 일이 잘 안되면.., 


'하나님, 당신의 백성이 어려움에 처했는데.., 도와주셔야지 않습니까?'


'어찌, 하나님이 그러실 수 있나이까?'



그리고.., 이들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들이지 않음.(30절)

하나님의 자녀를 향한 책망이 무용지물이 되어 버림..


이유, 무엇이 잘못인지를 알지 못하는데.., 매만 들면.., 관계만 더 악화될 뿐..,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


하나님을 향한 선전 포고.., 


31... 우리는 놓였으니 다시 주께로 돌아가지 아니하겠다.

 '마음대로 살겠습니다. 당신께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하니,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

당신없이도 얼마든지..잘 살수 ...


이스라엘 백성들은 염치없을 뿐 아니라,

양심에 화인 맞은 백성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 이야기라는 것을 알수...

우리 자녀이야기..


왜, 이런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가?


예레미야 선지자는 영적인 진단을 한 후.., 몇가지 원인을 찾음


첫째, 여호와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32절)

구원자 하나님, 공급하시는 하나님,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잊어 버림,.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상황을 설명...

32    처녀가 어찌 그의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의 예복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셀 수 없거늘 

(새) 처녀가 어찌 자기의 보석을 잊으며, 신부가 어찌 결혼식에 입을 예복을 잊을 수 있느냐? 그런데도 나의 백성은 이미 오래 전에 나를 잊었다.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셀 수도 없구나."


하나님을 신부의 보석보다도 못한 존재로 알았다는 것

신부의 웨딩 드레스보다 고귀하거늘..,


도저히 잊을 수 없는 그 하나님을 잊고 살았다.


언제 잊는가?

시선을 하나님께 두지 않고, 세상을 사랑할 때..,

세상이 주는 즐거움과 쾌락에 취했을 때..,


호세아의 음난한 아내.., 고멜과 같음.


33  네가 어찌 사랑을 얻으려고 네 행위를 아름답게 꾸미느냐 그러므로 네 행위를 악한 여자들에게까지 가르쳤으며 

"너는 연애할 남자를 호리는 데 능숙하다. 경험 많은 창녀도 너에게 와서 한 수 더 배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 

세상에 마음 빼앗기지 마시고..,

나를 찾으라..,만나 주시리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시기를 축복..

하나님과의 관계를 일차적

그리하면.., 이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둘째, 탐욕이 가득했다.(34)


하나님은 당신이 허락하신 권력과 부를 이웃을 섬기는데 사용하시기를 원하심


도리어.., 가난한 자들을 약탈하는데.., 사용함.



34    또 네 옷단에는 죄 없는 가난한 자를 죽인 피가 묻었나니 


그들이 담을 뚫고 들어오다가 너에게 붙잡힌 것도 아닌데, 너는 그들을 죽이고서도

'나에게는 아무런 죄가 없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일은 하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 네가 이렇게 죄가 없다고 말하기 때문에, 내가 너를 심판하겠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의무..., 서로 사랑안에서 돌보라고 함.


비단.., 이웃들에게 어떤 상해를 입히지 않았다고 항변..

그러나 하나님은.., 

어려움에 처한 자들을 외면한 것 또한.., 탐욕의 결과...



바울 사도는 디모데 목회자에게 말세의  고통받을 때.., 

사람들의 행실에 대해서 언급


디모데후서 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탐심으로부터 해방될 방법..


- 우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

- 자족하는 마음

     

디모데전서 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마지막으로,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36)


사람은 본능적으로.., 어려운 일에 처하게 되면.., 

도울자를 찾기 마련..,


사람의 뜻이..고개를 들다. 하늘을 바라보다는 뜻인데...

악한 죄인들은 하나님 보다..,

도울 사람을 찾게 됨



36    네가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느냐 네가 앗수르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함 같이 또한 애굽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라 

37    네가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싸고 거기서도 나가리니 이는 네가 의지하는 자들을 나 여호와가 버렸으므로 네가 그들로 말미암아 형통하지 못할 것임이라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니, 너는 어쩌면 그렇게 지조도 없느냐? 그러므로 너는, 앗시리아에게서 수치를 당했던 것처럼, 이집트에게서도 수치를 당할 것이다.

    

너는 거기에서도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올 것이다. 네가 의지하는 것들을 나 주가 버렸으니, 그들이 너를 도와주어도, 네가 형통하지 못할 것이다." 



환난 날에 참으로 도울자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함.


시편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모세의 시.., 

시편 9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주여, 당신을 알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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