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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길 묵상 (34) 감람산
질서를 세우신 자리
 
 
눅 19:41-44
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들어가는 말 :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을 보시고 우셨습니다.
 
 
로이드존스가 이해하는 부흥은 두가지로 설명..
하나는.., 아브람이 팠던 우물을 아들 이삭이 파는 것.., 온갖 쓰레기들. 다 긁어내야만 했음
다른 하나는.., 지존자가 이 땅을 방문하시는 것...
 
 
사 64:1-
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자녀들이 즐겨 읽어 달라던 '고래섬'이라는 동화...
그 책을 엄마가 읽어 주노라면..,
 
어느덧.., 애들눈에 눈물이 글썽 글썽..
그 모습보고 아내의 눈에 눈물도 글썽..
그 모습보고 저는 웃음
내용은 단순...
 
한 고래가 있었는데.., 덩치가 너무커서 다른 무리와 어울리지 못함.
그 어느 누구도 친구가 되어주질 않음
친근한 마음으로 동물들이 사는 섬에 접근하면.,
그 덩치에 놀라.., 돌을 던져.., 접근하지 못하도록 함...
그 고래는 끝내 외로움 가운데 죽고 말음
그리고 그 고래는 거대한 섬이 됨.
그런데.., 동물들이 살던 섬이 가라앉아 더 이상 살 수 없는 땅이 되고 말음...
모든 동물들은 그 거대한 고래의 몸으로 옮겨가게 되었고..,
그 고래섬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다는 이야기
놀랍게도.., 그 고래섬은 많은 동물들의 삶의 터전이 된 후.., 웃고 있더라는 것..
그 큰 고래가 죽어 섬이되는 장면에서..,
자녀들은 눈시울이 붉어지기 시작...
그리고., 모든 동물들이 고래섬으로 이주하여 살게 되었다는 장면..,
닭똥같은 눈물을 주르르 흐름...
 
고래섬 동화는
마치 예수님의 이야기처럼.., 자녀들이 이해한 듯...
 
우리 예수님도.., 세상이 그를 받아 주시지 않음.
요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여러분은 언제.., 눈물을 흘리나..,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는 장면.
예수님의 반응이 심상치 않으심.
 
 
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왜.., 예루살렘성을 보고 우시는 것일까?
장차 당신이 당할 고난 때문에.., 아닙니다.
우리는 오늘 이 문제부터 풀어가야 함.
 
성경에서는
먼저, 예수님이 거룩한 제사장 멜기세덱의 계열로 소개하고 있음
예수님이 하시는 일들을 못마땅하게 여긴 유대인들..,
어딜 가나..,그들은 예수님과 논쟁을 자주..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심.
 
요 8: 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Abraham never did anything like that.
 
정확히는 다음과 같은 뜻..
 
"아브라함은 나에게 너희들과 같이 하지 않았다."
 
예수님의 이 한마디는 유대인들에게 적지 않은 당황과 반감을 갖게 만듬
 
나이 오십도 안되어 보인 사람이..,
무슨 말을..,
이 논쟁은
 
예수님의 시대로부터 약 3000년 전의 한 사건을 주목하게 됨...
 
아브람이 조카 롯이 사로잡혔다는 말을 듣고.., 가신 318명을 이끌로 헤브론에서 단까지...쫓아가 구원
호바까지 더 쫓아감...
 
그리고 그들이 지쳐 돌아올 때..,
아브람의 일행이 살렘왕.., 멜기세덱을 만남.
단 한번의 만남.
 
창세기 14: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히브리 기자는...
 
히브리서 5: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레위 지파가 아직 아브라함의 허리에 있을 때..,
예수님의 멜기세덱의 계열..,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신학자들의 주장..
이말은 예수님의 선재성을 말하지만..곧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 멜기세덱은 곧 예수님을 예표하는 인물이요,
 
더 나아가, 예수님은 내가 바로 멜기세덱이었다고 말씀...
 
 
둘째, 예수님은 '살렘' 즉 평강의 왕이십니다.
 
메시야 탄생 예언의 말씀..,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예수님의 닉네임...
 
기묘자라... 경이로우신 분..원어.., 신적 능력을 가진분
모사라... 상담가
전능하신 하나님 ... 엘샤다이
영존하시는...영원하시는
 
평강의 왕..., 주목...!
 
예루(yrw 기초를 놓다, 터전)) + 살렘(slm “평화, 완전”)  = 평화의 터전, the Holy City
 
예수님은 곧 예루살렘의 왕이시다.
예수님은 창세전부터..평강의 왕.., 예루살렘의 왕...
 
평화..평화..하늘위에서 내려오내...
 
그런데.., 이땅의 예루살렘은 실상은 분쟁과 시기와 미움이 가득한 전쟁터
 
예루살렘의 왕은 예수님...
자기 땅을 바라보시며.., 그 땅의 백성들을 생각하며..,
 
우시는 것...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이름과 달리,
 
실상은 '분쟁의 터전'이 되고 말것을 알고 계심...
 
 
빌라도 총독은
죄 없으신 예수님이 누명을 쓴 것을 알고 있었음.
그러나.., 비겁한 빌라도는 민란을 두려워한 나머지 예수님을 십자가 죽음으로 내몰음.
 
빌라도가 손을 씻으며 '나는 죄 없다'
마 27: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눈에 가싯거리인 예수만 없어진다면..
우리 자손들이 어떤 일을 당하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밖은 유대인들..
역사학자.., 요세비우스에 의하면..,
이 전쟁이 생각보다 너무도 잔인하였다고 함...,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양식, 물의 공급을 막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요셉푸스의 유대전쟁사
"한편 유대인들은 모든 출구가 막혀 해발760미터 산위에 있는 예루살렘성밖으로 도망칠수 잇는 모든 희망은 사라져 버렷다.
기근이 점점더 심해저 가족과식구들이 죽어갓다.
옥상에는 못먹어서 완전히 탈진한 여자와 간난아이들로 북적거렷고,길에는 노인들의 시체가 즐비햇다.
아이들과 어른은 ,청년은, 못먹어서 부은 얼굴로 시장거리 를 유령처럼 돌아다니다가 아무데나,쓰러져 죽었다""
 
예수님은 이 일을 알고 계셨기에..,
 
눈물을 흘릴 수 밖에..,
 
마태복음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은 그의 선지자들을 보내어 이 일을 경고하게 하셨지만..,
끝내.., 회개하지 않음...
그러나
 
셋째, 예수님은 죄와 어둠의 땅에 참 빛으로 오셨습니다.
 
이 땅 어디를 보더라도.., 마치 희망이 없는 듯...
세상이 진리는 사라지고, 거짓과 탐욕만 남무...
마치 어떤 소망이나 미래가 없어 보이는 듯...
영적으로 다 바디메오..
어둠의 자식....
 
그러나 바디매오 인생에 주님이 찾아 오셨을 때...
 
그가 광명을 찾았듯이..
 
우리 역시.., 어둔 세상이라고 한탄만 할 이유가 없음.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면..,
빛되신 예수님을 만나야 광명을 ..생명을 얻듯이..
 
마 4: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예수님의 세상의 빛으로 오심..,
 
그 빛에 거하는 자는 결코.., 어두움 가운데 행하질 않게 됨.
 
어둠이 물러가고 떠나감.
 
예수님은 비단.., 장차 유대인들이 당할 아픔만을 위해 우신 것이 아님..
오늘을 힘겹게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도 우심...
자녀들.., 환우들..,
 
나아가는 말 : 세상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십시오.
 
타이타닉 웰라스 하틀러
관연 악장...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끝까지 연주
 
저의 감정선...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성경 말씀...
 
요엘 2:17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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