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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06:48

이런 깊은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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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길 묵상(38) 최후의 만찬(요 13:1-11)

끝까지 사랑하신 자리


사도 바울의 로마서 

로마서 16:19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그런데., 첫째 아담의 혈통을 닮은 죄인들의 특징...,

영적인 청개구리의 삶

선한데는 미련...

악한데는 지혜로움을 발견..


그리고.., 

열렬히 사랑해야 할 하나님 일에는 냉냉

반면에.., 시쿤둥 해야 할 세상 일에는 열정


용기를 내어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를 드러내야 할 때에는 비겁하고.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될 곳에는 왠 용기가 솟아 나는지...


몇일전.., 싸우나 한증막에서 땀을 빼고 있는데..,

한 70세정도 되신 분이 들어오심..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는데.., 인사도 받지 않으시고.., 그냥 못본채..


한두번 당하는 것이 아니니...

그려려니 했는데..,

문제는 조금 시간이 지난 후.., 할아버지가 저를 힐끔 힐끔... 쳐다 보시는 것..,


나갈 때가 되었는데.., 왜 안나가는한 것...


저도 한계 상황에 왔음..

그런데.., 눈을 감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할아버지.., 호흡이 가빠지기 시기 시작..,


급기야 헛기침..,

저는 모르는채.., 


끝내 할아버지 나아가심..,

저 팔굽혀 펴기 30회 하고 개선 장군인양.., 나아감..


문제는 다음에 생김..

할아버지 저를 보시면.., 피해 다니시는 것..,


제가 좀 쓸데 없는 짓을 했구나..,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은 철저히..,

예수님은..,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그분의 백성들을 사랑하시는데에만 최고의 열정...


들어가는 말 :  예수님은 자신의 때를 아셨습니다.


우리는 고난 한 주간.., 

예수님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최종 종착지를 향해 나아가심.., 

그곳이 어디라고 생각하는 가?

빌라도 법정은 아님.., 

비아 돌로로사...슬픔의 길, 비통의 길 도 아님


갈보리 언덕의 십자가...

십자가 역시.., 예수님의 삶의 중요한 정점이라고 말할 수 있음

그러나.., 예수님은 결코 십자가로 끝나지 않으심.

나는 ‘빈무덤’이라고 생각..

빈무덤은 사망권세를 이기신 상징...

명백한부활의 증거가 아닐 수 없음


십자가를 십자가 되게 하고.., 

험한 십자가에 능력있게 하는 것.., 

빈무덤.., 부활신앙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시기를 축원.., 


진정한 기독교의 시작...

빈무덤.., 


한 주간의 예수님 일정..

주일 : 예루살렘 입성, 승리의 입성, 나귀, 겉옷을 깔음

월 : 성전 청결사건.., 유대인들의 편리주의와 종교 지도자들의 탐심이 만난 장소

화 : 과부의 두 렙돈.., 질이 아니라.., 많이라고 설명..,

수 : 한 여인의 헌신.., 하나님께서 한 여인을 통해..그의 아들의 죽음을 준비.., 하나님께서 장차 그의 아들을 영화롭게 할 사건.

목 : 최후의 만찬, 수족식, 겟세마네 동산

금 : 사형언도, 십자가 죽음

토 : 옥에 가셔서 복음전도

주일 : 부활, 빈무덤


예수님의 자신의 때를 잘 아셨던 분..,

때를 아셨기에.., 당황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신 것..


때를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자는 고백..


전도서 3: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오늘 본문에..,

당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으신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심.


첫째, 예수님은 '자기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고난의 때,

십자가의 때.., 


영적인 의미..,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

자신의 핏값으로 모든 사람을 사서.., 하나님께 드릴 때..,


예수님은 때를 아시고.., 하신 일.., 

'자기 사람들'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


그렇다면, 자기 사람들은 누구?

그 당시..일차적으로.., 제자들.., 

내게 주신 자 = 아들을 보고 믿는 자


 요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수난, 고난, 열정은... 이것..


사도행전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저와 여러분..,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주신자들..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영생을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 구원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니면.., 

주를 주라 시인할 수도 없음.

그리고.., 더욱이... 이 자리에 함께 하실 수 없음..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 사람들을 씻어 주시기 시작..., 

둘째,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먼저 씻어 주셨습니다.


3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예수님은 곧 고통의 시간.., 

수난의 시간이 다가올 것을 아심..

그러나 결코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으심..


도리어, 당신이 떠난 후.., 힘들어하실 제자들을 위로하시기 시작..

유대 상식에서 어긋한 행위

식사전에 정계예식..손과 발을 다 씻음

그런데..식사 중간에 하시는 일은 드문경우.


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겉옷을 벗고'.., 벗다는 단어와, '생명을 내 놓다'는 의미가 같은 단어를 사용..


'가져다가'..., 생명을 취하다


'허리에 수건을 동이시고.., '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맞이할 자세.., 허리에 띠를 띠고..



이 세 단어들을 통하여 사도 요한은 어떤 암시를 주는 듯함..


그것은..,

예수님의 세족식은 유대인의 정결예식과 다른 의미

곧 십자가의 죽음을 통한 죄인들의 죄사함과 연관...


5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섬김의 종으로 오신 예수님...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두르신 수건으로 닦아 주기 시작.


하루가 지나면.., 당신의 보혈로 모든 죄를 씻어 주실 것...



아직도 유대 사상에 젖어 있던 베드로는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는 것...

일반적으로 세족은 종이 주인에게.., 

그러나 예수님은 주인이 종의 발을 닦에 주신다는 것..


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지금은 알지 못하나..'

단순한 유대인의 전통이라면 왜 모르겠는가?


'이 후에는 알리라..,'

죄 씻음과 연결하지 않을 수 없음.



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내가 너를 씻지 않으면...,'


행위 언약.., 시내산 언약은 내가 씻어야 하는 것...

새 언약... 예수님을 죄인을 씻어 주는 것...


내 보혈로 씻지 않으면.., 나와 상관 없다.



회개가 먼저인가?

은혜가 먼저인가?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대로 죽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 주심..

이것이 우리를 굴복시키는 것..,



셋째, 그 누구도 우리를 결코 정죄할 수 없습니다.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은 자.., 

그러나 씻지 않은자.., 가륫유다..,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더러운 자입니다.


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참소하는 자.. 정죄하고.., 잘못을 지적하고, 수근거리는 사람들..


요한계시록 12: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There is, therefore,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나아가는 말 :  죄사함을 받은 우리, 하나님의 예배자 입니다.



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배자는 예수님 처럼, 겸손.., 서로 섬기는 자가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것..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오늘은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예배하는 마음으로 이웃들을 사랑하고 섬기시기를 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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