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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1:27 - 21:40



예견된 일...

아가보의 예언 처럼..

유대인들의 소란..

그리고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결박당하다.


겉으로 들어난 사실..

바울의 등장과..

유대인들의 소요사태..

그리고 천부장의 개입과 바울의 체포...


이 사건 이면의 사실..

로마에서 바울이 말씀을 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이 모든 과정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드러난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과정...


그러기에..,

바울은 결박당할 때나, 감옥에 갇힐 때에는 두려움이 없음



노이지 마켓팅?


도리어 유대인들의 소란은

바울의 존재와..

그가 주장하는 메시지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게 하다.


바울의 고난, 역경조차도

주님의 복음이 들어나는 통로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은 전하라는 예수님의 당부는

바울의 삶에서 가장 강렬하게 꽃을 피우다.


오늘 우리를 향한 주님의 바램

우리의 고난과 아픔 조차도 

복음이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


이것은 우리가 믿고 확신하는 바를 더욱 

견고하게 하는 밑바탕이 되고..

급기야 복음의 열매는 맺어지기에..


주여, 

오늘 겸손히 엎드려 당신의 뜻을 구합니다.

결코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또한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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