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3분 QT > 소식과 나눔 > 3분 QT
2018.08.23 05:27

변명 따윈 필요없다?

조회 수 68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변명따윈 필요없다? 대상 9:1-2(9/23, 목)
대상9: 1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 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2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고대 근동 사람들의 전쟁 인식..
신들의 전쟁...


출 10재앙... 10신들을 징치하는 사건으로 인식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만 천하에 선포..


출애굽후... 가나안 입성까지..,
주변국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게 만듬...

감히.., 여호와가 함께하는 백성들을 향해 도전장을 내미는 것...
강력한 신에게 도전하는 것과 일반...,



1절.., 변명따위는 없다?
70년만에 바벨론에서 돌아온 사람들...
한마디로 상황정리...


'유다가 범죄하여...'


그렇다..,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인정하고 나면 모든 일이 쉬워진다.

남 유다의 범죄.., 우상, 영적 간음..,


늘 반복되는 죄악상...

북이스라엘..남 유다.., 그리고...우리 역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것..,


관계 회복의 첫걸음...


주여, 오늘 나의 죄악을 고백하며,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긍휼히 여겨 주소서!





예루살렘에 돌아온 사람들이 소개된다...


유력한 정치인, 경제인...
아니올시다...


성전에서 제사를 관장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성소의 도구를 맡은 자들까지...
오로지 예배자 중심의 명단이다...



무슨 의미일까?


예루살렘은 결코 정치의 중심지나, 경제의 수도가 아니다.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는 영적 지성소인것...
하나님의 도성이기에..,



비록.., 이전에는 징계를 받았지만..,
이제는  제사장 나라의 본질이 회복된 것...

사명이 회복된 것을 의미..


그렇다.


참된 회개의 열매는 곧.., 예배의 회복이다!
인간의 본질..,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호모 사피엔스가 아니라, 호모 워시퍼 HOMO Woshiper!

주님이 나를 지성소 삼아.., 내 안에 계시다..
아멘...
할렐루야...!



주여, 참된 예배자의 기쁨을 만끽하게 하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 전쟁이 없다면, 승리도 없다? Jasonchoi 2018.09.14 56
152 내안에 승리의 본성을 깨우라! Jasonchoi 2018.09.13 40
151 '죄송합니다'의 능력? Jasonchoi 2018.09.12 51
150 영적 승리의 비법? Jasonchoi 2018.09.11 49
149 내가 잘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Jasonchoi 2018.09.10 64
148 다윗이 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나? Jasonchoi 2018.09.07 61
147 다윗이 고백하는 찬양이유? Jasonchoi 2018.09.06 59
146 하나님을 즐거워하라! Jasonchoi 2018.09.05 58
145 삶의 악기로 그를 기쁘게 하라! Jasonchoi 2018.09.04 63
144 하나님을 즐거워하라! Jasonchoi 2018.09.03 53
143 사람이 존귀해지는 비결? Jasonchoi 2018.08.31 69
142 20년대 vs 3개월 ? Jasonchoi 2018.08.30 48
141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Jasonchoi 2018.08.29 63
140 내 삶이 소중한 이유? Jasonchoi 2018.08.28 67
139 묻는자가 복이 있나니..? Jasonchoi 2018.08.24 57
» 변명 따윈 필요없다? Jasonchoi 2018.08.23 68
137 성경이 르우벤을 평판하다? Jasonchoi 2018.08.22 73
136 존귀한 인생이란? Jasonchoi 2018.08.21 67
135 믿음의 실제를 누려라 Jasonchoi 2018.08.20 76
134 입맛이 없을 때라도...? Jasonchoi 2018.08.17 8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 9 Next
/ 9